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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플레이중) 게임공략 - 택틱스 오우거 리본 - 4장 / 2026-0
    게임 2026. 7. 24. 2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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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장 시작이다.
    마지막 장이라던데 훈훈한 엔딩을 맞이할 수 있을 것인가.

     

     

    데님아 말하면 좀 보고 이야기하자 

    뒷집지지말고

     

    식사 당번 이야기에 화들짝 돌아본다
    (식사 못참지)

    성기사 위치가 하임성에 잡혀있다는 소식이다.

     

    데님 쪽은 암흑기사단이 무슨 작전인지 몰라 공격을 못하고 있다고 한다.

    분위기는 왕녀가 나와서 그쪽이 정통이니까 거기로 붙으려는 세력들이 있는거 같다.

     

    내부 적으로 농성이 발생하고 항복을 권유하는 사태도 벌어지고 있다.

    카츄아가 왕녀 라는 사실은 데님도 알고 있나보다

     

    지도가 열리는데 다 데님이 먹은 상태다

    11시 방향에 브리간테스성으로 가면 된다.

     

    .

    신상 무기들이 나왔지만 너무 비싸다

    전멸을 노려서 무기를 뺏아서 써야겠다.

    현재 총 자산은 3.5만 정도 있다.

    힐러를 안써서 그런가 아이템 비용이 많이 나가고 있다.

    돈이 부족할줄이야 ....

     

    비한나 고원 - 브리간테스성 가는길

    추가 임무에 드래군 을 넣으면 INT 상승 참을 준다고 한다.
    이러면 넣어야지

     


    마술사 우람 이 보스다.
    (우람)

    데님만 잡으면 출세인 모양이다.

     

    공략

    1. 레벨이 28 까지 장향되었으니 훈련하고 가자

    2. 9시 방향에 언덕에서 드래곤 두마리를 기다리자. (물 건너지 말고)
    드래군의 드래곤 킬러 를 이용하면 쉽게 잡을 수 있다.

    3. 드래곤을 해치우면 4명 정도는 3시 방향으로 빙 돌아서 언덕을 오르자
    중간에 건널 수 있는 곳이 있지만 일반 케릭터는 높이 차 때문에 안되고 
    발키리 닌자 버서커 정도만 건널 수 있었다.

    4. 나머지는 9시 방향에서 강을 건너자

    우람의 마법은 어마어마하게 강력하니 약한 애들은 근처로 갈 시도도 하지말자

    훈련을 했다면 아군의 레벨이 28 로 더 놉기 때문에 쉽게 클리어 가능하다.

     

    보상

    이번엔 각잡고 전멸 시켰다.

    월계수 가 눈에 띈다. 합성 재료 였던거 같은데 ...
    계장도 는 잘 모르겠다.

     

     

     

    브리간테스성

     

    전엔 서쪽 갔었는데 ...

     

    브리간테스성 서쪽 (정문 아님)

    정문으로 갈껄 그랬나 ...

    데님을 발견하고
    한명을 좋아하고 
    한명을 죽이러 왔다고 적대적이다.
    (대혼란)

    적들의 방허가 엄청 부실해보인다.

     

    브리간테스성 남쪽 (정문)

     

    싸우러 왔다고 말은 하는데

    전투병력 끌고 왔다고 토짜 맞는다.

    서로 믿을 수 없는 상황이라 말이 안통하는거 같다.

    종교 단체라 그런가 죽으면 구원받는다고 한다.

    말 통할 상대가 아니다.

    이곳도 병력은 초라해 보인다.

     

    남족 정문을 진행했다. 맵이 작은데 길이 복잡하다.

    일단 경비등이 올라가는 길을 막고 있는데 파괴 불가능하다.
    때려지긴하지만 hp 표시가 없다.

    중앙에는 성을 오를 수 있는 S 자용 코스가 있는데 튼튼한 2명 정도만 회복약 들고 올라가자
    올라가는 동안 많이 맞아야한다.

    성벽에 아처가 여러명 있는데
    무리해서 잡을 생각 하지 말고 그냥 두자
    재우거나 석화 시켜도 뒤에있는 클레릭이 풀어버린다.
    높이가 높아서 마법 말곤 공격할 방법도 없다.

    9시 방향에 멀리 돌아가는 다른 길이 있는데
    여기로 왕창 올라가자 

    올라가는동안 중앙에서 두둘겨 맞아주면 된다.
    힐 하면서 버텨보자

    올라가기만 하면 끝난다.

     

    전투 종료 후

    말로 해결하기엔 서로 원한이 많다.

    은화 이전에 나왔었나 ...
    지금 돈이 너무 없어서 장비를 살수가 없다.

    카르디아 ? 활인가 ?

     

    만렙이라 경험치 얻으려고 아처를 꺼내진 않았다.
    금화도 주는구나

     

    브리간테 성 내

    다행이 안싸우나 ...

    싸우러 온거 아니라니까

    패배자가 이런 말을 하면 안죽어도 될 사람들이 죽는다구

    승려 같은 젊은 여성 올리비아 ...
    승려인거냐 아닌거냐

    성안에 있는 사람이 프란시 신부 였다.

    데님도 몰랐고 나도 몰랐다

    죽기전에 만나러 가자

     

    암흑기사단이 고문으로 정보를 얻으려고 했다고 한다.
    아마도 가츄아에 대한 저보일꺼 같다.

    누워있다.

    알려주는데 다 알고 있다.

    (지금 보니 프사도 누워있다.)

     

    (회상 장면) 마나플로아 와 왕비가 대면 중이다.

    왕비의 싸데기 모션은 맨손공격 느낌이다.

    아무튼 쫓겨났다.

    마나플로아는 죽고 아기만 나왔다.

    브랜 신부와 프랜시 신부

    카추아는 저번 달에 죽은 프랜시의 딸 이름이였다.

    왕비도 출산이 임박했기 때문에 
    비밀로 해야한다고 한다.

    목걸이는 이 때 넘겨주었다.

    왕이 준비한 선물이고 아들이면 파란거 딸이면 빨간걸 주기로 했다고 한다.

     

    왕자가 죽었을때 카츄아를 왕도에 보냈으면 전란 이없었을꺼라고 한다.
    (죽은 왕자는 무슨일이얌)

    아무튼 이혼란은 후계가 없어서 일어난 일이였다

    하지만 보내지 않은 프랜시 신부

    암흑기사는 다른 목적이 있어서 데려갔다고 한다.
    (앵 왕위 계승이 아니면 무슨이유지?)

    도라갈루아 왕이 뭔가 남겼나 ??

     

    왕의 묘 위치를 모르는구나

    위치는 모르고 카츄아는 열쇠 같은건가 보다.

     

    이제 칼빵 날린 카츄아를 도와주자

    모르바가 누구였지
    언데드 조정하는 아저씨였나 ...

     

     

    브터 신부가 섭정이였구나 이름 까먹었었다.

    데님도 다른 사람 아들인가 ...?

    이거는 얼핏 들은거 같은데

    시골 마을애 프랜시가 괜히 주고 하는게 아니라고

     

    바크람인 이라고 한다.
    (바크람 인이 누구징)

    데님은 부정한다. 

    모르바 는 프랜시 신부가 죽기전에 왕실의 묘 때무넹 찾으라는 사람이다.

     

    네 자매 ?

    올리비아가 그 자매였고

    다른 한명은 세리에 였다.
    (세리에는 우리편에 있다. 바크람 인이 형명하겠다던 그쪽이 세력이였구나)

     

    충격 받고 앉아있네

    이 스토리가 역시 정식 스토리였어

     

    벌떡 일어날떼 올리비아가 깜짝 놀라는 디테일이 있다.

    데님을 칭찬해준다.

    세명 등장하고 
    나머지 한명은 누구지?

     

    모르바는 행불 중이다.

    누나는 닾을 알고 있다.

    반하무바 신전

    이제보니 카츄아랑 좀 비슷하게 생겼다.

    마지막 한명의 이름은 세리

    브랜더 쪽에 갔구나

    세리도 반하무바 신전을 알고 있을 것이다.

    올리비아 입장 하셨습니다.

     

    힘이 왜이케 높지
    곤 (지팡이) 용 필살기도 2개 가지고있다.
    지팡이로 두둘겨 패나보다

     

     

    다음에 갈길

     

    팁 - 옛 동전 가격

    황동화 - 100
    동화 - 250
    은화 - 1,000
    금화 - 3,000

    금화 많이 나와랏

     



     

     

    해돈산 - 반하무바 신전 가는길

    데님은 보자마자 바크람 군인지 안다.
    어떻게 알지 ㄷㄷㄷ

    잡으면 알려주를 시전

    추가 임무에 드래군을 포함하라고 한다.
    드래곤이 2마리 보인다.
    드래군 과 드래곤 킬러 스킬을 이용하자.

    추가 임무에 아처를 사용하라고 한다.
    불길 건너는게 쉽지 않은 맵이니 아처를 이용하자
    아처를 넣으면 hp max 참을 주니 챙기자

     

     

    전투 종료 후 

    시원하게 알려주는게 없네

    모르바를 를 붙잡았다고 말을 하는데 ...

     

    동전 조아

    아쳐 넣는걸 깜박했다. 
    hp max 참은 최대 hp 를 +5 해준다 (50 도 아니고 ... 5)

     

     

     

    반하무바 신전 - 세리 영입 조건 숙지

    지형이 높긴한데 구덩이가 두군데 있다.
    잘못 맞아서 유닛이 사라지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자

    맵 - 구덩이 추락 주의

    - 구덩에 떨어지면 영구 사망 처리된다.
    - 대사도 없기 때문에 죽은지도 모를 수 있다. 끝나고 인원체크 꼭하자

    - 세번째 자매 세리가 나오는데 hp 를 10% 이하로 떨어트려서 살려야서 보내야한다.
       맵 시작전에 모르바가 세리는 살려달라고 말하는 이유가이거였다.

     

     

     

    세리 등장
    악역의 목소리다.

    모르바 는 몰라 를 시전한다.
    누가 구해주러 오겠지 느낌이다.

    세라는 단단히 오해하고 있다.

    금술이 목적이였다.
    (금술 = 금지된 마법)

     

    모르바를 데려가려고 입구 방향으로 끌고 나가는데 

    우연히 데님이 들어와 모르바를 확보한다.
    (운이 좋네)

    세리를 죽이지 말라고 한다.

     

     

    데리고 나왔더니 대사가 있었다.
    3자매 전부 데려나왔다.

     

    엄마에 대한 이야기가 있나보다

    바로 밝여져버리넹 ㄷㄷㄷ
    복잡한 이야기가 아닌가 보다

     

    세리는 세리에가 발레리아 군이 전멸했음에도 살아남은것을 찌른다.
    세리에는 계속 이걸로 공격당하네

    세리 의 무적의 논리다
    거의 무지개 실드 급이다.

     

    이로서 3자매는 모든 대사를 쳤다.

     

    목적은 더 강한 힘 이였다.
    이 대사 들을려고 살려둔건 아니였고 전멸 시킬려고 제일마지막에 치다보니 
    이 대사가 나왔다.

     

    대사 또 있네

    죽은거야 ? 산거야 ...

    이거는 죽인 경우 대사이다. hp 를 10% 이하로 남겨야한다.
    (다시 해야겠다. ㅠㅠ)

     

    방금까지 끌려다니던 모르바 치분한 목소리로 이야기한다.

    모두들 진정한 리더를 원하고 있고

    역경을 많이 겪은 데님이 가장 정의로운 인물이 되어가고 있다.

     

    올바른 사람이라도 암흑기사단에 잡혀있으면 

    제대로 행동할 수 없다.

     

    선택지가 발생 !

    가츄아랑 싸울 수 있겠냐는 질문이다.

    카추아를 살리려면 여기서 1번을 고릅니다.
    이후 카추아와 대면했을때 한번더 물어보고 그 질문도 답을 잘하면 카츄아는 생존합니다.

    카츄아가 살면 카츄아를 사용할 수 있고
    카츄아가 죽으면 데님은 로드 로 전직할 수 있습니다.

    로드 직업이 최강이라는군요

     

    티스토리 문제로 글을 3번째 저장 못하고 날려버렸다.
    임시 저장은 되게 해주지 UI 가 먹통이라 미리 보관해둘 수도 없었따.

     

    4번째 자매 세리는 영입 방법

    전투도 없는 간단한 방법으로 진행하면 되니 빠르게 처리하자
    (바니시아성으로 진행하면 이 이벤트는 사라진다.)

    1. 피도크성 으로 가서 이벤트를 본다.
    2. 발바로사 마을로 가서 "야만인의 뿔피리" 를 3개쯤 채운다.
    3. 훌련할때 유닛 3명이 "야만인의 뿔피리" 를 장비하고 시작한다.
    4. 훈련중에 "야만인의 뿔피리" 를 사용하면 날씨가 변하는데 번개 + 비 오는 날씨를 만든다.
    5. "후퇴" 메뉴로 맵으로 나간다.
    6. 조드 습지 갔다 다시 마을로 온다.
    7. 세리 이벤트가 뜨면서 영입할 수 있다.

    바니시아 성 가는길

    피도크성 위로 길이 생겨있다. 길따라 가면된다.

    ???

    램비스 언덕

    조루시 유전

    세번의 야위전투에는 드래곤이나 비스트가 나온다
    드래군 과 종류에 맞는 킬러 스킬로 바꿔 야한다.
    킬러 스킬을 쓰니 한손검으로도 1500 정도 데미지가 들어가서 쉽게 잡을 수 있었다.

    추가입무에 좋은 무기와 참을 주니 조건을 해결해 받도록 하자

    이제 부터 무기가 너무 비싸서 살 엄두가 안난다.
    3만 있는데 무기가 7천 이다.

    적들도 많이 나나오니 마법사에게 페트로 버스트 (였나?) 석화 마법을 들려주고 
    궁수는 잠재우는 화살 스킬 을 사용해서 최대한 한번에 적은 적과 대면하게 만드는게 좋다.

    힐러들을 먼저 석화나 잠재우기를 쓰는 방법도 있다.

    망치 장비에 "카르디아" 라는게 2개 정도 생겼는데
    방어용 부채 라고 한다.
    나중에 "철선" 으로 강화하면 잘 막는다고 한다.

    이 무기를 아이템으로 사용하면 3칸 거리에서 "참" 마법을 사용하게 되는데
    힐러나 거리가 모잘라 할꺼 없는 캐릭터들은 이거 쥐어줘서 "참" 이라도 열심히 걸어보자.

     

    램버스 언덕

    여기서 좋은 아이템이 만힝 나왔다.
    전멸을 노리자

     

     

     

    바니시아성

    외길이다. 그냥 돌진 한다.

     

    바니시아성 문 앞

     

    로스로리엔 은 또 누구야

     

    바니시아성 군은 적들이 등장하니까 올줄 몰랐다는 듯이 깜짝 놀란다.

    왕녀 여기에 없나보다.

     

    팁 - 골렘 뺏아보자

    골렘이 보이는데 "세리;" 가 세이렌 이기 때문에 골렘 한번 뺏을 수 있다.
    "인형계열 설득" 스킬 장착하자

     

    전투 종료 후

    데님도 적들이 대비하지 못했다는 점에서 놀란다.

    이러면 중요인물이 여기 없다는 뜻이 된다.

    마셜 보우 2번째 획득

     

    전투가 끝나면 골렘이 가입한다고 한다.
    가입시켜서 경매장에 팔아먹으면 돈이 된다는 공략이 있다.

    한번 써보고 팔아버려야겠다.

     

    바니시아성 중앙 정원 - 암흑기사 바르바스 등장

    성이 데코가 잘되있네 정원이라니

     

    맵 우측에 이런 글씨가 있었다는걸 이번에 처음 알았다.

    레벨이 32로 막혀있는게 표시되고 있

    다.하단에는 날짜가 표시되고 있다.

    220 Days 첫전투부터 지금까지 보낸 날짜인가 ...

    초반에 쓸데 없는 데 돈을 많이 써서 진짜 돈이 부족하다 ㅠㅠ

     

     

    비니시아성 중앙 정원

     

    공략

    석화 마법사 둘
    잠재우는 필살기 있는 궁수 둘 (트렌스 샷인가 2번째 필살기)
    을 준비한다.

    마법사는 최대한 사정거리 세팅을 해서 나가자
    - 마법사의 지팡이 +1
    - 세이렌은 레인지 익스텐드 로 사정거리를 늘릴 수 있다.

    보스 근처에 가지 않으면 움직이지는 않는다.

    성벽에서 쏘는 화살을 피해 5시방향 구석까지 걸어가자
    튼튼한 애들은 성벽에 붙어서 맞아주면서 가면되고
    마법사들은 맵 가장자리로 가면된다.
    (이동 타일이 이상해서 걸어가기 쉽지 않다.)

    조금씩 성벽 위로 접근하고
    궁수 위주로 석화를 시켜주면
    기사랑 힐러가 밖으로 빠져나오게된다.
    이걸다 처리하고 더 접근하면 보스가 움직일 것이다.

    보스의 단일 대상 필살기는 맞으면 죽는다 그녕 죽고 다시 살리자
    재물의 낙인과 춤을 이용하면 공격력이 많이 약해진다.

    기사들의 방패 밀기로 적당한 위치에 가두고

    가두다보면 단일 대상 필살기를 안쓰고 다중 대상 필살기를 쓰는데 그건 맞아줄만하다.
    이거는 맞을만하니 버티면된다.

    이후엔 전멸 시키면 된다.

     

     

    전투 시작

    정원이라고 멋진 나무와 화초가 있을 줄 알았는데
    그냥 성벽이 하나 또 있다.

    궁금해서 골렘을 꺼내 봤다.
    날아다니느건 아니지만 이동에 제약이 없는거 같았다.

     

    암흑기사 둘이 여기를 찾아낼줄이야 하며 놀라고 있다.

    있긴있구나

     

    앵 암흑기사랑 싸워야하나..

     

    기적의 확보 ? 
    제노비아의 성검 ?

    암흑기사는 뭔가 인생역전의 템을 찾을때까지 몸사려야하는거 같다.

     

    총 나왔다.

    오버 테크놀로지다

     

    데님을 쏘려고 한거 같은데 
    잘못쏴서 자기편을 쏴버렸다.

    시체가 사라져버려서 내가 칠해뒀다.

    이녀석 개그 담당인가.

    6방향의 기사에게 총 (범행 흉기) 를 줬다.
    잡아서 저 거 챙겨야겠다.

     

    보스가 우연히 이상한길로 들어가다보니
    방패로 가둘 수 있었다.

    죽이니까 전이석으로 도망갔다.

     

    이게 거너 (총쏘는 애) 전직증인가

     

    팁 - 낮은 레벨 마법은 마나 효율이 좋다.

    나이트 들은 힐 능력이 떨어지는데
    힐 많이 하려고 힐 III 같은걸 장창해주면 마나소비가 극심하니 힐 1단계 짜리를 쓰자

    대충

    나이트
    힐 1 - MP 15 - 110 정도 회복
    힐 2 - MP 30 - 170 정도 회복
    힐 3 - MP 45 - 220 정도 회복

    힐양은 2배 증가하지만 MP 소모량이 3배 증가하는 밸런스를 가지고 있다.
    마법사도 명상이 잘 안터지면 MP 수급이 힘드닌 꼭 높은 레벨의 마법을 쓸 필요는 없다.

     

     

     

     

    바니시아성 내 

    맵을 보니 구석에 하나가 더있었다. 3단으로 된 성이였구나

     

    시간 돌리는 기능을 쓰지말라니
    STR 참은 중요하니까.
    도전할 가치가 있다.

    안죽으면 힐 플러스 II 를 주네

     

    공략

    그냥 플레이 하면 어렵지 않은데 
    추가 임무를 달성하려면 매우 어렵다.

     

     

     

     

    전투 시작

    카추아랑 한잔 하고 있는 암흑기사 랜슬롯

    데님에게 털리기 일보직전이라고 하자 "카츄아 도망치자" 시전

    카츄아는 도망 다니기 질렸다고 한다.

     

    카츄아가 도망가려는데 데님이 들어오고 전투 시작한다.

    카츄아는 맵 꼭대기에서 그냥 서있을 예정이고

    랜슬롯 만 잡으면 전투가 종료된다.

     

    전투 중

    카츄아는 암흑기사에게 이용당하고 있다고 이야기 해준다.

    왕의 피를 이은자가 필요하다는 내용

    서로 이용하는거라 괜찮다고 한다.

    공주 대우를 받으려면 카츄아도 암흑기사를 이용해야하는 것이다.

     

     

     

     

    전투 종료 후

    암흑기사 랜슬롯  hp 를 10% 정도 남기니까 도망을 갔다.

    혼자 도망가고 가츄아는 알아서 살아 남르앤다.

    미안하닷

    (털썩)

    시간을 돌릴 수 없어서 빡새게 석화 플레이로 한명씩 잡았다.
    (시간 많이 걸림)

    죽어서 살리면 실패인가 보다
    마지막에 죽은걸 못봤나 ..?

     

    단독 면담 한다.

    설득 하려고 했으나
    실패다.

    선택지가 나온다.

    1번을 선택하면 카추아가 열받아서 칼로 자결해버린다.
    그릭노 데님이 로드로 전직한다.

    2번은 선택하면 사과를 하여 열 받는것을 막는다.
    카츄아는 사실 왕이 되고 싶은 생각은 없고 위로가 필요한 상태다.
    (진정시키면 착해진다.)

     

    2번을 석택해서 카츄아를 살려본다.

    말려드는건 개뿔이고 
    전투 재밌어서 한건데 ...

    선택지 하나 더 나왔다 공량봐야징

    뭘 선택해도 살아서 합류한다고 한다.

     

    프랜시 신부의 유언을 전달해준다.

    그때 왕도로 보냈으면 전란이 없엇을 지도 모른다는 이야기

    그때 사랑해서 보내지 못했다고

    음성은 우는 음성이 나왔다.

    우는 일러스트가 있었네

    화나게 해서 자결해버리면 이런 말할 틈도 없는 연출이 나온다.

     

    바르바스 도 도망 랜슬롯 도 도망
    둘이 같이 싸우지 그랬냐

     

    끝났는데 카츄아는 동료가 되지 않았다.
    언제 되려나

     

    3만 5천골 바꿔준다고 나오는데
    환전하고나니 

    내돈 다 어디갔지 ...

    돈을 다 쓰고나니 숫자가 올랐다. 
    표시가 이상하네 ....

     

    팁 - 거너 전직하려면

    워런 리포트에서 거너 구출 괄련 이벤트 퀘스트를 받아야한다고 한다.
    이제부턴 워런 리포트 자주 확인해야겠다.

    다른 저거노트 나 다른 직업들도 이런식으로 얻는거 같다.

    워랜 리포트 뉴스를 보면 마을이 추가되어있다.

    해적 마을이라는데 여기가 거너 나오는 이벤트인지 다른 이벤트인지는 잘 모르겠다.

    피도크 성으로 돌아가 스토리를 진행 시키자

     

    피도크성

    와 사람 많다.

    성에서 숨어있지 않고 싸우기로 한다.

    전투중에 죽으면 어떻게 되는거징 ㄷㄷㄷ

    연기 였나보다

    엔딩은 데님이 만든닷

    수락한다.

    마지막 전투하러간다는데 ...

    워런 리포트에서 칭호를 바꿀 수 있었다.

    바니시아성 이후 피토크성 이벤트를 보고 나서 워런 리포트 뉴스를 확인하니 세개가 더 생겼다.

    이거중에 거너 이벤트가 있나보다.

     

    티스트로이 이슈 발생

    스샷도 찍고 해야하는데 
    티스토리가 시스템을 바꾸면서 길게 글을 쓸 수가 없군요
    요약만 간단히 적고 아예 다른 방식으로 글을 만들어야할것 같습니다.

     

    거너 이벤트

    거너는 총을 쏘는데 높이 상관 없이 총알이 날아가기 때문에 편리하며 활보다 강력하다.

    바니시아성 오른쪽으로 해변과 마을이 하나 더 생기면 거너를 얻기위한 퀘스트 입니다.

    해변

    전멸 시키면 됩니다.
    능력치 참을 주니 추가 임무를 달성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전멸이니 천천히 전부 다 잡으면 됩니다.
    석화를 많이 쓰세요

    마을 

    거너가 궁지에 몰리고 데님이 도와주는 형태입니다.
    난이도는 높지 않습니다.

    재료가 있었는제 머시킷총을 바로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하임성으로 

    바니시아성 바로밑에 하임성이 보입니다.

    무기 업그레이드 할 돈이 없고
    회복템만 잔뜩 들고 도전 했습니다.
    전투에서 전멸만 시키면 온갖 무기가 나와서 굳이 안산게 다행이였습니다.

     

    처음엔 셋중 하나를 고르는데

    저는 보스 장비를 보니 

    왼쪽은 양손검
    중앙은 한손검
    오른쪽은 월게수 채찍

    이였습니다.

    오른쪽이 드래곤도 나오길레
    드래군 으로 상대하려고 했으나 매우 어려웠습니다.

    보스의 공격력이 너무 강해서 픽픽 쓰러집니다.

     

    가츄아 출천하는 추가 임무가 있어서 출전하니
    가짜 왕녀라고 무시받는군요

     

    하임성 중앙 정원

    대장이 나이트라 팔랑크스가 가끔 겨치는데

    이때는 공격해봐야 1/4 정도 데미지 밖에 안들어갑니다.

    공격력도 매우 쌔니 방어력 강한 유닛으로 방패 밀기로 못움직이게 막았습니다.

    왼쪽 성벽은 윙부츠랑 날개인간 으로 올라가서 궁수만 빨리 해치우고

    중간부분에서 왼쪽 오른쪽으로 갈리는데
    성벽에서 화살이 날아오더라도 왼쪽길(계단으로 되어있어 올라가기 쉬움) 로 올라갑니다.

    석화를 중간중간 걸어주면 쉽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전투 종료후 연출

    암흑기사 랜슬롯은 브랜터를 배신하고 빠져나가려고 하는데

    브랜터 쪽에 붙은 암흑기사도 있어서 편이 갈립니다.

    결국 랜슬롯은 묶여서 골방에 갇힙니다.

     

    모터팀 은 거너 퀘스트에 등장하는 암흑기사 인데

    브룬힐데 라는걸로 왕가의 피 없이 봉인을 풀수 있다고 하며

    랜슬롯 블랙 발제폰 이 함께 갇혀있고
    마르팀 안드라스 바르바스 가 브랜터와 붙게됩니다.
    분열되었다.

     

    보인을 풀려는 검도 열쇠이고 또 무언가를 해야한다는 비밀을 속삭여줍니다.

    묶인거 쉽게 풀고 탈출하네요 ㄷㄷㄷ (능력보소)

     

    하임성 성내

    추가임무에 좋은것을 주지만 저번과 같이 어렵습니다

    C.H.A.R.I.O.T 을 쓰지 않기 - VIT 참
    전투 불능 상태 없이 승리 - 윈드 완드

    전투 불능 없이 클리어 하기는 hp 가 0 되는 순간 실패하는 거 같다.
    게임 끝날때 다 살려놔도 실패하는 것이다.

    이거 얻으려면 양손 무기 나이트로 12 명 뛰어들어서 대장만 잡아으면 가능할것 같다.

     

     

     

    전투 시작 전

    암흑기사 3명은 도망가버린다.

    능력도 없는 프랜터는 데님을 상대한다.
    (그냥 항복하지 암흑기사도 없는데)

     

    전투 중간

    세리는 사랑한다는 말을 듣고 싶었나보다
    브랜터가 힘만 추구한다고 그러는데 아니라고 한다.

    데님 과 브랜터는 서로 항복하라고 권유하지만
    데님은 브랜터가 망한거 처럼보이고

    브랜터는 내가 나라를 위해 암흑기사를 쫓아냈다고 그러는데 
    설득력이 없어 보인다.

     

     

    전투 종료 후

     

    전투는 종료 되었고 
    인종 차별 없는 세상을 만들기로 한다.

     

    그래도 암흑기사는 토벌한다.

     

     

    근처에 "공중 정원" 이라고 생겼는데 여기가 최종 보스가 있는거 같다.
    거기 가려니까 이벤트가 발생했다.

     

    왠 여자 ?

    소개팅은 아니다 카츄아도 같이 왔다.

    침대 옆에 여자는 성기사 랜슬롯 이다.

    폐인이 되었다.

    오르골에 반응은 한다.

     

    소녀 머리쪽에 칼이 한자루 있는데 데님에게 건네준다.

     

    롬바르디아 

    이제 내 칼이다.

    한손검 인데 내 데님은 양손검으로 키웠다. 

    그래서 미르딘 줬다. (아쉽네)
    그리고 바람 속성의 칼이라고하니 미르딘을 바람 속성으로 변경시켜줬다.

     

    공중 정원

    암흑기사 마르팀 이 등장한다.
    제대로 왔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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